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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가 KBS 성균관 스캔들 정조 역으로 출연하여 꽃중년 배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극중 정조( 조성하)는 천재 군주. 근면성실, 검약, 소박한 품성의 소유자로 학인 특유의 꼼꼼하고 치밀하기가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가 하면 무부다운 불같은 성정을 지닌 야누스적인 캐릭터. 또한 붕당과 파벌을 떠나 고른 인재를 등용하여 조선의 부국강병을 꿈꾸었던 임금이다.
조성하는 주연배우 못지않게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잡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동안 검증된 깊이있는 연기력과 캐릭터의 훌륭한 소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2010년 기대되는 중년 연기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조성하는 영화 '추격자'로 흥행을 일으킨 나홍진 감독과 영화 '황해'에 하정우, 김윤석과 함께 주연급 캐스팅이 되어 막바지 촬영을 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코스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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