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56) 축구대표팀 감독이 알베르토 자케로니(57)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해 4일 파라과이를 상대로 첫 평가전을 갖는 일본 대표팀의 전력을 분석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에 찾아가 관전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조광래 감독이 4일 오후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20분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파라과이 평가전을 지켜보기로 했다"며 "5일 오전 한국에 도착해 대표팀 훈련을 지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근 알베르토 자케로니(57) 전 유벤투스(이탈리아) 감독을 영입하며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일본 대표팀은 4일과 7일에 각각 파라과이 및 과테말라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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