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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함께 자전거 즐겨찾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배우 “전소민”의 영화촬영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에 완벽한 복귀식을 치루고 있다.
영화 '러브콜'(감독 김삼력)에서 전소민은 주인공 한나 역의 차수연과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이자 친구 '수아' 역으로 배우로서의 첫 로맨틱 멜로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 SF추리사극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기찰비록"에서 최의신 역으로 촬영 현장을 공개했던 전소민은 1년여 만에 안방극장과 스크린은 물론 국내 최대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손잡으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그녀의 활동에 수많은 관계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편, 광고계에 떠오르는 기대주로 다양한 브랜드 광고와 친환경 에코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배우 전소민이 출연한 영화 ‘러브콜’은 2010년 ‘인천 영화 제작 지원’을 위한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장편부분에 최종 선정된 작품. 기획의 완성도 및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으로 제작 전부터 한껏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러브콜'은 9월 중 크랭크업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비밀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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