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 같은 멋진 인생을 꿈꾸던 씨씨는 명품 백 쇼핑 때문에 카드대금이 연체돼 매일 독촉 전화에 시달리는 신세다. 결국 빚을 갚기 위해 친구의 소개로 백만장자의 대저택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곳에서 백만장자 무슈 리쉐를 만나 그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묻는다. 하지만 무슈 리쉐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 거냐고 되물으며 오히려 씨씨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날 이후 씨씨는 무슈 리쉐가 내주는 숙제를 해결하며 부자가 되는 방법을 하나씩 배운다.
‘럭셔리 마이백’은 무분별한 소비 생활로 카드빚에 시달리던 씨씨가 백만장자 무슈 리쉐에게서 부자들의 재테크 마인드와 방법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다. 돈에 허덕이는 인생이 아닌 자신이 주도하는 삶으로 바뀌어가는 변화 과정을 소설 형식에 담았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생활 습관과 기본 마인드를 ‘부자가 되기 위한 일곱 가지 원칙’으로 정리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씨씨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렇게 되려면 부자의 마인드와 재테크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다.
빨간색 핸드백 스타일로 디자인된 표지와 금색 제목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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