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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마초매력을 내뿜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광수는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 슈어 등 잡지화보에서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큰 키를 바탕으로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은 마초적 매력을 발산하며 모델 출신다운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이광수는 여성포털 이지데이에서 '동이‘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조연 배우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에서 영달 역의 이광수가 51.5%(728명)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랭크된 바 있다.
네티즌 1,41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이광수는 여성(76%/1,063명), 남성(24%/351명)이며, 20대(22%/321명), 30대(43%/615명), 40대(23%/327명)의 비율로 30대 여성 네티즌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로 누나 팬들의 민심까지 확보한 상태이다.

패션화보 공개 직후 이광수의 팬페이지에는 "코믹스럽고 익살스러운 모습만 낯익었었는데 이런 마초적 매력과 모델포스로 화보를 찍은 것을 보니 색다른 모습"이라는 반응이다.
이광수는 현재 방영중인 MBC 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의 감초역할로 연기호평에 이어,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 밝고 주어진 미션에 착실히 임하는 성실성까지 더해져 차세대 예능돌로 인기 상승중. 뿐만 아니라 이준익감독의 신작인 영화 ‘평양성’에서도 주조연급을 꾀차며 다재 다능함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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