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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겸 프로듀서인 바이브 윤민수가 만든 레이블 ‘YWHO Golden Bridge'(와이후 골든 브릿지)와 소니뮤직이 소속가수들의 투자 및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바이브의 윤민수는 2010년 첫 번째 프로젝트 포맨의 ‘못해’로 2010 상반기 음원시장을 평정했고 두 번째 프로젝트 미(美)의 “어디에(나쁜남자 o.s.t)”와 “7월15일”로 7년간의 무명신인을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며 스테디 셀러로 만들었다.
이에 글로벌 음반회사 소니뮤직에서는 프로듀서 겸 가수인 “윤민수”를 프로듀서로서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이번 “윤민수”는 상반기 포맨의 명성을 이을 만한 가창력과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2010년 세번째 프로젝트인 신인아이돌 여성3인조 ‘베베 미뇽(BeBe Mignon)’을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하여 공개했으며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2위까지 오르는 등 상위권에 랭크되며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베베(BeBe)는 멤버 각각의 특성이 다르기에 순차적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방법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첫 번째로 ‘베베 미뇽(BeBe Mignon)’의 리드보컬 “벤(Ben)”의 솔로곡 ‘키도 작고,예쁘진 않지만’을 공개했다. 벤(Ben)의 솔로곡 ‘키도 작고,예쁘진 않지만’은 본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으로서 호소력있는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칼라가 매력적이며 이번 ‘베베미뇽'(BeBe Mignon)의 활동에 시작을 알리게 됐다.
‘베베미뇽(BeBe Mignon)’은 6일 첫 싱글 “키도 작고,예쁘진 않지만”을 발매를 시작으로 아시아권에 순차적으로 소니뮤직의 글로벌 네트웍을 이용하여 데뷔를 하게 된다.
통상적으로 국내에서 앨범 발매 후 성공을 하여야 해외진출에 가능성을 타진을 하는게 관례이지만 소니뮤직에서는 “윤민수”의 프로듀싱 능력과 신인 이지만 ‘베베미뇽'(BeBe Mignon)의 가능성을 충분히 인정하여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성장에 적극 나서게 됐다. 또 한 번 포맨과 미를 이은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로 대형신인의 탄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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