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슈퍼주니어 ‘야망 제일 큰’ 사람은 누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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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 K.R.Y.멤버들이 서로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더 뮤지트’ MC로 발탁된 예성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슈퍼주니어-K.R.Y.의 멤버 규현, 려욱은 토크 도중 "슈퍼주니어 멤버 중 야망이 제일 큰 사람은 예성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예성 역시 1위 선발이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 려욱은 "평소에 예성은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DVD로 농구와 영화를 동시에 보고 잡지까지 본다. 심지어 과일까지 먹고 있다"며 여러 일을 동시에 잘해내는 예성의 능력을 인정하며 야망이 제일 큰 사람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성은 규현에 대해 "늙은이 같아 동생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농담을 하면서도 "규현은 생일 날 12시가 되자마자 제일 먼저 축하 전화를 준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려욱에 대해서도 "가장 섬세한 친구로 자기 자신보다 멤버들을 항상 먼저 생각한다"며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첫 라이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 음악성과 가창력을 보여주는 감성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슈퍼주니어-K.R.Y.의 솔직담백한 모습과 감각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더 뮤지트’는 트렌디(TrendE)에서 11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예성은 슈퍼주니어는 물론 유닛 슈퍼주니어-K.R.Y.로도 활동했으며, 최근 드라마 OST <너 아니면 안돼>를 통해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뮤지컬 ‘남한산성’과 ‘홍길동’에서 보여준 연기로 호평을 받은 예성은 오는 10월에 공연 예정인 뮤지컬 ‘스팸어랏’에도 캐스팅되며 뮤지컬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도 보여줄 계획이며, 최근에는 유영석, 케이윌과 함께 ‘더 뮤지트’의 MC로 발탁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 뮤지트(The Muzit)’는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간(Music Azit)이란 뜻으로 최고의 음향 및 고품격 밴드 라이브를 통한 멋진 공연과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음악전문 프로그램이다. 싱어송라이터 유영석, 감성보컬리스트 케이윌, 최강보컬리스트 예성이 MC를 맡고 있다.

‘더 뮤지트’는 현대백화점계열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리얼라이브를 통해 펼치는 멋진 공연을 담은 과 공연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과 음악적 열정을 담은 , 그리고 가수들의 쇼케이스 무대로 꾸며지는 으로 구성된다. All HD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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