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사이트 카즈가 '추석맞이 SUV특별 빅세일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스, 뉴스포티지, 쏘렌토, 액티언, 카이런, 뉴렉스턴, 윈스톰 등 대부분 국내 SUV가 나왔다.
12일 회사측에 따르면 2005년식 현대 투싼과 싼타페는 900만원부터, 액티언과 카이런은 1100~1300만원대, 쏘렌토와 뉴스포티지 1300~1400만원대, 2007년식의 윈스톰은 16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 할인전의 매물들은 등록 후 3~5년이 경과된 차량들로, 신차가격의 절반 수준까지 감가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레저생활과 여행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SUV구입을 망설였던 예비오너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전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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