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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싱글앨범 '나쁜남자 착한여자'를 발표하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써니사이드는 1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럼블피쉬의 지원사격을 받았다. 이로써 써니사이드는 배우 우리, 포미닛의 허가윤, 태사비애의 지애에 이어 럼블피쉬의 최진이까지 가세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써니사이드의 뮤직비디오에서 관능적인 연기를 선보여 성인 연기자로 포문을 연 배우 우리는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참여해 이슈의 중심에 섰다. 타이틀곡 '나쁜남자 착한여자'는 포미닛의 허가윤이 피처링을 맡아 음악팬들의 귀추를 주목시켰다. 컴백 방송 무대에서는 태사비애의 '지애'가 나서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에는 럼블피쉬의 최진이가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피처링으로 보컬로 나서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군다나 럼블피쉬는 싱글 앨범 '기분좋은 말'로 이날 컴백무대를 가지는 날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써니사이드는 "럼블피쉬의 최진이 컴백무대가 우리 바로 앞 순서다"면서 "컴백무대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가지 않고 곧바로 우리 무대에서 피처링을 하게 된다"고 밝혀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컴백무대에 신경이 많이 쓰일텐데 흔쾌히 피처링 무대를 승낙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써니사이드는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3일 발매된 써니사이드의 싱글앨범 타이틀곡 '나쁜남자 착한여자'는 포미닛의 허가윤이 피처링을 자청해 각별한 우정을 선보였으며, 각종 음악사이트의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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