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넛 브랜드 던킨도너츠는 추석을 맞이해 총 6종의 ‘커피와 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최근 커피 문화가 확산되면서, 명절 선물로 커피 세트를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한 해 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커피&티세트로 드리면 색다르고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그는 “커피선물세트는 커피가 필터에 담겨있어 소비자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컵을 사용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던킨핸드드립 커피’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며 “또한 취향에 따라 원산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매니아 세트’와 아침에 어울리는 커피로 블렌딩한 ‘오피스 모닝 커피세트’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티 선물세트는 국화차, 녹차, 얼그레이, 애플, 블루베리 등 친환경 필터로 만든 티백으로 구성되어 있어 추석선물로 안성맞춤이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티 선물세트는 녹차, 블루베리, 애플 티세트 등 다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던킨은 커피와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티 선물세트도 판매할 예정이다.
던킨도너츠 추석 선물세트는 가까운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 83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15,000원부터 38,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은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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