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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5일 노희경 작가의 ‘빨강사탕’으로 시작한 드라마스페셜은 어느덧 16회를 맞았다. 이선균, 오만석, 이태성, 박시연 등 스타급 연기자들은 물론 드라마계의 거장 노희경 작가와 박연선 작가가 힘을 보탰다.
스타 배우와 작가가 없어도 드라마스페셜은 빛났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된 16번째 드라마스페셜 ‘나는 나비’(극본 이현주 연출 황의경)는 교도관 무성(김희원 분)이 모범재소자 윤희(김선경 분)와 하루를 보내며 겪는 이야기를 부성애와 모성애로 그린 로드액션 드라마다.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통해 윤희의 행적을 쫓는 무성의 처절한 하루가 가슴 따뜻한 아들 사랑으로 그려졌다.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나는 나비’는 전문가평점 9.1로 1위를 기록했다. 스타 배우도 작가도 없지만 새로운 시도와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명품 드라마가 된 것이다.
한편, 정한용 주연의 드라마스페셜 ‘돌멩이’(극본 방지영 연출 김형석)는 8.8로 시청자평점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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