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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안나(ANNA)가 국내 가요계 데뷔 직후부터 일본에서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안나는 데뷔 전부터 ‘10년 연습생 트레이닝’, ‘2000년 SM엔터 노래짱 대상 수상자’, ‘소녀시대 유리와 절친’, ‘호리병 몸매 앨범 재킷’ 등 남다른 경력의 소유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지난 10일 첫 싱글 ‘5분만’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데뷔 전부터 안나의 프로필과 데모, 영상 등을 접한 일본의 대형 기획사들은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로 불리워질 만큼 파워풀한 가창력과 탁월한 댄스실력, 완벽한 비주얼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초특급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나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의 대형 기획사들이 안나의 자료를 검토한 후 큰 관심을 표하며 직접 한국으로 미팅을 왔는가 하면, 안나의 첫 데뷔 무대를 보기 위해 한국 방문을 예약하기도 했을 정도.
안나의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아직 구체적으로 이름을 거론할 수는 없지만 한국 데뷔와 더불어 일본 진출도 확정이 된 상태"라며 "단발에 그치는 여느 신인들과는 다르게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아시아 전체를 겨냥해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나는 이미 일본의 진출을 염두에 두고 데뷔 전부터 4~5년간 꾸준히 일본어 공부에도 매진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소속사는 일본에 인적 네트워크를 비롯하여 탄탄한 현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아낌없이 후원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안나는 그 실력과 가능성에 맞게 화려한 스태프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안나의 타이틀곡 ‘5분만’은 포미닛과 비스트의 프로듀서이자, 티아라의 ‘보핍보핍’과 씨크릿의 ‘매직’ 등 히트곡을 만들어낸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만들어낸 곡. 또 완벽한 댄스를 위해서는 2009년 세계 6대 안무가에 뽑힌 국내 최고의 실력파 안무팀인 프리픽스(단장 하우신)가 팔을 걷어붙였다.
한편 안나는 10일 전격 발매한 데뷔 싱글 ‘5분만’을 통해 헤어진 연인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풀어낸 타이틀곡 ‘5분만’과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 등 두곡을 공개했다.
사진=나인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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