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을 실천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Eco-mileage)’ 제도를 통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에코마일리지 제도는 개인 또는 단체가 에너지 사용량(전기, 도시가스, 수도)을 2년 대비 6개월 동안 평균 10%이상 절감하면 인센티브를 받는 제도다.
양천구는 지난 7월 우선 77명의 주민이 인센티브를 지급했고, 2차로 이달 중에 142명의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인센티브 대상이 되면 개인은 스마트 전기계량기, 에너지 진단서비스, 친환경제품 제공, 친환경제품 할인권 등을 선택할 수 있고 우수 단체(아파트, 학교, 상업빌딩)는 1,000만원 상당의 녹화조성비를 받을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인터넷 http://ecomileage.seoul.go.kr로 들어가서 직접 가입하시거나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써서 제출하면 된다. 다만 가입 시 반드시 전기, 도시가스, 수도 고객번호를 입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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