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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X파일’이 첫방을 하자마자 단숨에 관련 키워드를 검색어에 연달아 올려 화제다.
지난 15일 밤 12시 정가은을 단독 MC로 내세운 신일류보고서 ‘화성인 X파일’ 1회 방송이 나가는 동안 ‘신인류’ ‘화성인 x파일’ ‘이민규’ ‘포더스타일’이 포탈 검색어 1~10위를 오르내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일각에서는 티비엔(tvN)의 주요방송을 밤12시로 재편성한 시청률 전략이 성과를 발휘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내비쳤다.
1회 방송에서는 168cm 위너남 이민규(28) 화성인의 생활을 따라다니면서 실생활 모습을 집중 조명했다.
단신남 40억 ‘포더스타일’ ‘포더걸’ 쇼핑몰 대표인 이민규는 미모의 약혼녀, 동일 키의 직원들, 외제차 2대 등 루저 인생승리의 끝을 보여줘 방송이 끝나자마자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실시간 검색어 ‘신인류’는 롤코녀 정가은과 그간 호흡을 맞춰온 서혜정 성우의 앙상블도 한몫 단단히 했다. 정가은은 단아한 화이트 수트를 입고 나와 대한민국 1% 화성인을 소개하는 만큼 진지한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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