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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국내로 컴백해 스페셜 음반
22일 기념 음반
이로써 초신성은 추석 명절을 일본에서 1주년 기념 프로모션으로 대신하게 된다. 출국전 멤버들은 가족들을 찾아 아쉬운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대규모 공연도 계획돼있다. 10월2일 나고야, 10월4일 오사카, 10월7일 도쿄 등의 공연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각각 2000석, 3400석, 6000석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몇분만에 모조리 매진되면서 초신성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초신성의 리더 윤학은 "매진 후 일본의 한 경매사이트에 오른 티켓의 호가가 한때 40만엔(한화 500여만원)까지 치솟는 일도 있었다"며 공연을 둘러싼 뜻밖의 사연도 전했다.
초신성은 예전과 달리 일본 내에서만 머물지 않을 계획이다. 이미 두터운 국내 팬층을 확인한 만큼 틈틈이 한국을 오가며 양국 활동을 벌인다는 각오다.
윤학은 팀을 대표해 "국내 많은 분들이 반겨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는 더욱 한국 활동 시간을 늘여가면서 한일 양국을 종횡무진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 오리콘 2위까지 경험한 초신성은 이번 활동에서 대망의 오리콘 1위를 목표로 두고 있다. 유니버셜 뮤직 재팬 역시 초신성의 일본 체류기간 동안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벼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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