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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더 뮤지트' 녹화는 가수 유영석과 케이윌, 슈퍼주니어 예성의 MC로 진행되었으며 검은색 수트를 맞춰 입은 래퍼 낯선과 엠블랙 지오의 "O-IWI-O" 마지막 무대가 꾸며졌다.
마지막 녹화를 마친 낯선은 "지오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즐거웠다. 준비했던 것에 비해 짧은 방송 활동이 아쉽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갈 때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오 많이 사랑해 주시고, 곧 나올 저의 정규 1집 앨범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프로듀서 E-TRIBE(이-트라이브)가 소녀시대 'Gee'에 대한 답가로 기획해 만들게 되었다는 "O-IWI-O"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악 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었으며 지난 5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10일 KBS 2TV '뮤직뱅크', 11일 MBC '음악중심' 등을 통해 완벽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한편, 지오와 낯선의 "O-IWI-O" 마지막 무대는 오는 10월 2일 밤 10시 30분에 TrendE 채널과 Y-STAR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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