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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 수많은 화제를 몰고 왔던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오랜 기다림 끝에 시즌2로 돌아온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가 또 다른 스타 CEO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많은 스타 CEO를 탄생시켰다. 자신의 통장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4억 소녀’ 김예진은 50억 CEO로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장식했고, 시즌1의 우승자로 당당하게 1억 원의 CF 특전을 거머쥔 심수연은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성공한 CEO로 출연하는 등 많은 유명세를 탔다. 새롭게 방송되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 2 또한 지난 시즌 못지 않게 ‘억!’소리 나는 매출로 연예인 못지 않은 유명세를 누리고 있는 스타 CEO들이 출연하는데 첫 방송부터 이들의 모습이 범상치 않다.
박현선은 탤런트 이세은을 닮은 CEO로 방송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모았는데 쇼핑몰과 동시에 세종대 무용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
박현선과 더불어 시즌 2 최고의 이슈메이커 자리를 찜 해둔 출연자는 ‘아르헨녀’ 혹은 ‘발자국녀’로 잘 알려진 오초희. 월드컵 시즌마다 독특한 응원방법으로 이슈가 되는 월드컵녀들, 그 중 오초희는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뛰어난 외모와 옷차림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단지 응원을 하기 위해 나섰다는 그녀는 쇼핑몰 광고를 위해 쇼를 한다는 네티즌들의 악플에 시달리며 2번이나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사실을 ‘TOP CEO’ 시즌2를 통해 토로했다. 첫 회 녹화에선 심사위원을 사로잡기 위한 본인의 매력발산 시간에서 고전무용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밖에 모델출신의 8등신 미녀 이수진, 독특한 빈티지 스타일 쇼핑몰을 운영하는 황세현, 김태희 닮은꼴 얼짱으로 유명한 도회지, 쇼핑몰의 훈남 김지용, 패션모델 출신의 미시 CEO 홍아름, 카리스마 넘치는 악바리 CEO 김은미,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청담동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설은경, 국내 하이브랜드인 ‘타임옴므’ 출신 디자이너 정문석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저마다 TOP CEO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뜨거운 경쟁에 합류했다.
새롭게 MC를 맡은 현영을 비롯, 심사위원도 업그레이드 됐다. 촌철살인의 독설가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을 비롯, 탑 연예인의 화보를 도맡아온 패션에디터 이태경, 그리고 11번가 패션그룹장 장진혁까지 가세해 더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벌일 예정이다.
2억원의 상금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 2. 과연 이 화려한 CEO들 중 2억 원의 특전을 거머쥐게 될 출연자는 누가될지,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2 는 24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패션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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