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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미국이라는 무대 위에서 춤과 노래로 No.1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5년만에 한국 가요계로 돌아와 강력한 파워의 허리케인을 선보인 비너스 ‘보아(BoA)’가 SBS인기가요매거진 9월호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보아는 이번 SBS인기가요매거진
인터뷰를 통해 만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춤과 노래를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고 전한 보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저는 꿈을 이루었다기보다는 단지 춤과 노래가 좋아서, 하고 싶은 것을 해왔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얘기했다.
또한, 얼마 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스텝업>의 감독 듀안 에들러의 댄스영화에 캐스팅된 소식에 대해서는 “감독님께서 기획단계부터 저를 여자주인공으로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고 하셨다. 열심히 안무 배워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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