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년에서 남성으로 거듭난 세븐(Seven),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로 은밀한 매력 선보이다.
예전의 미소년의 모습을 벗어 던지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를 일으킨 가수 세븐이 섹시한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rmani Exchange)와의 화보를 통해 모델 김미정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번 촬영은 낡은 별장 안 빈티지한 소품들과 함께 감성적인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븐과 모델 김미정은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는 블랙을 중심으로 한 니트와 아우터의 스타일링이 돋보였으며,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만의 섹시함과 편안한 느낌들이 이번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인 빈티지한 무드와 더해져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늦은 시간에 진행된 화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던 세븐은 매 컷마다 포토그래퍼와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열의를 보여주며 프로 모델보다 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블랙 바이커 재킷으로 와일드한 남성미를 강조한 세븐의 화보는 인스타일(In Style)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미니음반 디지털 바운스로 화려하게 컴백한 세븐은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주목 받으며, 현재 후속 곡 I’m Going Craz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