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희는 10월 18일 첫 방송 될 ‘역전의 여왕’에 오대수 과장으로 출연한다. 오대수 과장은 ‘오늘도 대충 수습하고 살자’는 마인드로 회사 생활을 하는 전형적인 직장인 캐릭터다. 회사 들어왔으니 큰 사고만 안치고 대충대충 수습하면서 정년까지 회사 생활하는 게 목표인 소박한 대한민국 남자다.
오대수 과장은 하청업체 사람들에게도 잘하고 선후배 사이도 좋아 주변에 늘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러던 어느 날 오대수 과장은 정리해고 대상이 되고, 점심마저 혼자 먹는 신세가 된다.
남편이 세상에서 최고라 믿는 아내를 위해 오대수 과장은 일생일대 최고의 역전을 준비한다. 회사에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대수 과장과 특별기획팀의 역전드라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역전의 여왕’은 18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역전의 여왕’은 10월 18일 MBC ‘동이’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