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 유명인사를 초빙해 문화, 경제, 건강,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하는 ‘양천 리더스 아카데미’에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를 초청했다.
양천구는 민선5기 출범 첫 강사로 지휘자 금난새를 초청해 그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지휘자이자 예술CEO로 활동해 온 금난새의 30여년의 경험과 일화를 바탕으로 리더쉽과 창의력 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특유의 재치 있고 친화적인 화술로 클래식을 풀어갈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번 금난새의 강연은 오늘 30일,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100분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양천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단, 선착순으로 800명만 입장 할 수 있다.
강연 관련 문의는 양천구청 교육지원과(☎ 2620-3113)로 전화하면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