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제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 개최

김상고 기자

부산시는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하여 2010년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개소예정인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이하 앱) 개발센터’ 구축에 이어, 앱 개발 분위기 조성과 동남권 우수 앱 개발인력 확보를 위해 ‘제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앱 개발과 앱 기획 2개 부문으로 나눠 10월 1일부터 2011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학생·일반·팀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에서는 1인 창업 활성화 및 우수 앱 개발을 위해 OS나 개발 장르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았으며, 공공DB를 활용할 경우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정보활용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관련 DB를 제공하고, 활용 가능한 민간DB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을 포함하여 개발분야 12편, 기획분야 6편 등 총 18편을 선정하여 상장과 총 4,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수상자에 대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갖추어져 있는 ‘부산 모바일 앱 개발센터’ 창업지원실 입주자격과 창업자금, 앱 등록비 지원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부산 모바일 앱 개발센터’의 창업교육, 마케팅 지원 등과 연계하여 1인 창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