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30mm 멀바우 데크재 입고 외

imwood@imwood.co.kr 기자

30mm 멀바우 데크재 입고
문앤우드, 이뻬 데크재도 추가 입고 예정

인천 문앤우드가 최근 두께 30mm 멀바우 데크재를 새롭게 입고했다. 인도네시아산인 이 제품의 규격은 30×100mm이며, KD(인공건조) 제품이다. AD(자연건조) 제품에 비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게 문앤우드의 설명이다.
문앤우드는 또 이달 중 두께 30mm와 20mm짜리 남미산 이뻬 데크재를 각각 들여올 예정이다. 30mm 데크재의 폭은 100mm와 120mm 두 가지이며, 20mm 데크재 폭은 90, 100, 120, 140mm 등이다.
문앤우드는 이밖에도 멀바우, 방킬라이, 모말라, 큐링, 울린 등 두께 19mm 데크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시다쉐이크 추가 입고

인천 씨에스우드가 최근 지붕재 시다쉐이크를 추가 입고했다. 북미산 적삼목을 사용했으며, 완제품 형태로 수입했다. 0.5평 단위로 포장 판매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리지날 북미산 적삼목을 사용해 가공했으며, 완제품 형태로 수입된 제품”이라며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지만 천연 원목을 사용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고풍스러운 멋을 내는 특성이 있다”고 말했다.

 

가격 저렴한 켄란지 데크재

인천 삼산실업이 최근 켄란지 데크재를 입고했다. 규격은 19×90mm, 길이는 6자 이상이다. 이색이 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켄란지 데크재는 첫 물량을 모두 판매하고 이번에 두 번째 물량이 입고된 것”이라며 “이색이 있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이색 또한 도색작업을 통해 상당부분 보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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