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마루 전문업체 혜종건업은 무색·무취 천연재료를 도장한 친환경 원목마루 타비스(TABIS) ‘AM-Walnet(호두나무)’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와 관련, 5일 이호곤 대표는 "기존 마루시장의 치열한 가격경쟁을 지양하고 품질과 고객 중심의 영업을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 제품은 이미 해외에서 대형 박물관에 시공되어 그 가치를 높이고 있고, 국내에서도 대형 건설사를 통해 이미 공급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AM-Walnut(호두나무)은 북미산으로 목리가 선명하고 편안하며 아름다운 나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고급 목재다.
제품은 표면층을 4mm 고급원목을 사용하고, 밑면을 필란드산 자작나무(6mm)로 만든 합판을 사용했다. 상판의 변형을 방지하여 제품을 안정화시켰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독일 벰베사의 특유의 식물성 천연 코팅방법(해바라기유·대두유·엉겅퀴유 등)을 적용했다"며 "일반마루와 달리 매끄럽지 않고, 표면을 보면 볼수록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천연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느끼게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구조적 디자인과 독일 특유의 견고하다는 장점과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사용 할 수록 한층 멋스러운 빈티지 느낌이 물씬 풍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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