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가 빠르면 11월 중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
표현명 KT 사장은 5일 외신과 인터뷰에서 "애플 아이패드 한글 지원 작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다"며 "빠르면 11월 중 국내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출시된 아이덴티티텝을 비롯 4개의 태블릿PC 모델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T는 이와 관련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출시 일정이 잡힌 것은 없지만 아이패드에 대한 국내 출시는 꾸준히 논의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14일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갤럭시탭'을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으며 7인치 크기에 영상통화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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