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모바일 앱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바다(bada)’ 플랫폼 기반의 앱개발 교육과정을 개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 6개 ‘앱(App)창작터’에서는 10월 8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바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개설될 예정으로, 입문 교육과정은 바다 플랫폼 개발환경(OS) 이해, 바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와 바다 UI/UX 및 그래픽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시간은 앱창작터별로 24시간에서 45시간으로 다양한 교육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심화 교육과정은 바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LBS·Game·소셜네트워크 분야 등의 바다 앱개발 교육, 삼성 앱스토어 등록과정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육시간은 15시간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 희망자는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앱창작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참조하여 교육을 받고자 하는 지역 소재 앱창작터의 교육 신청기간에 따라 방문 또는 이메일 신청하면 되며, 기타 교육내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앱창작터로 확인하면 된다.
또한 앱창작터 교육정원 초과인원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의 앱개발센터인 오션(OCEAN)에서 기본과정, 고급과정 등을 무상 교육으로 우선 제공한다고 밝혔다.
앱창작터·삼성전자 협력, 바다 앱개발 교육과정 개설
전국 6개 ‘앱(App)창작터’, 10월 8일부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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