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 및 교재 무료체험 이벤트

이규현 기자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 및 교재 무료체험 이벤트>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 및 교재 무료체험 이벤트>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 및 교재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듀윌이 (사)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2010 벤처기업대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고,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별한 혜택 BIG3’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먼저 공인중개사 인터넷 강의를 일주일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공인중개사시험 기본서 6권 중 1권을 무료로 배송 받아 볼 수 있다. 여기에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초보 수험 합격 GUIDE’가 무료 제공되는 혜택도 준비 되어 있다.

합격 GUIDE는 공인중개사의 개념에서부터 공인중개사 시험과목별 합격전략, 합격진단테스트, 시험을 잘 치는 방법 등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본정보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0월 23일까지이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21회 공인중개사시험 일정은 오는 24일 시험이 실시되며, 매년 1회 10월경 시험이 치러진다. 지난해에는 15만5천여 명이 시험응시접수를 했으며, 합격률은 21.5%를 기록했다. 합격률이 20% 내외로 높지 않기 때문에 내년 시험을 1년여 앞둔 지금이 시험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한다.

한편, 오는 25일까지 에듀윌 무료회원에 당일 가입한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에듀윌 정규 강의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3명씩 당첨자를 공지하며, 에듀윌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면 자동 참여된다. 당첨자는 1년간 정규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교육부가 내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다시 낮추면서 고등교육 재정 구조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 기조 속에서 대학 재정 압박과 가계 부담 완화라는 두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쿠팡을 둘러싼 개인정보 유출과 노동환경 논란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가 31일 이틀째 이어지며 ‘셀프조사’의 한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사 과정의 독립성 부족과 노동자 보호 미흡 문제가 맞물리면서, 플랫폼 기업 전반을 겨냥한 제도 개선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한 채 이송을 반복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관련해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이 29일 서울 중구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전산 정보만으로는 실제 수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논란이 된 부산 고교생 응급환자 사망 사례를 계기로,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단순한 병상 부족이나 이송 지연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현장 의료진의 문제의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한국 사회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5%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사회적 고립이 개인의 선택이나 성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위험으로 굳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이번에 드러난 실태를 중심으로 고립의 원인과 제도적 대응 과제를 문답 형식으로 짚어본다.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부가 등유·LPG를 주로 사용하는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추가 지원하기로 하면서 겨울철 에너지 복지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환율과 연료비 상승이 맞물리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다만 일회성 지원의 한계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이른바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이 26일 공개되면서 사용자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내년 3월 10일 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해석 지침을 제시했지만, 원청 책임의 범위와 노동쟁의 인정 기준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각 차는 여전히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