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부활해 매주 목요일 밤 골프 팬들에게 이색재미를 전하는 SBS골프 <윌링-볼빅배 서바이벌 도전 7기>의 첫 번째 도전왕이 14일(목) 밤 11시에 드디어 공개된다.
<윌링-볼빅배 서바이벌 도전 7기>의 첫 번째 도전에는 연예계 및 스포츠계에서 골프 잘 하기로 유명한 이들이 총출동한다. 탤런트 절친 3인방 유태웅, 정의갑, 최성민, 전 축구선수 노정윤과 야구해설위원 이병훈, 현재 SBS골프
1관문에서 4관문까지 탈락자 4인이 펼친 패자 부활전, 5관문 로브샷, 6관문 홀인 바스켓, 최종관문 3클럽 챌린지를 거치면서 탄생한 최종 챔피언은 단 한 명! 우승자에게는 초대 도전왕이라는 명예와 200만원 골프용품권, 내년 초에 있을 왕중왕전 출전 기회까지 일거삼득의 기쁨이 있을 예정이다. 탈락자와 통과자가 가려지는 긴장감, 폭소를 유발시킨 실수와 묘기에 가까운 샷 기술, 그리고 필드를 유쾌하게 만든 입담전쟁이 서바이벌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윌링-볼빅배 서바이벌 도전 7기> 초대 도전왕의 탄생 순간은 10월 14일 목요일 밤 11시 SBS 골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는 SBS골프 홈페이지(golf.sbs.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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