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새로운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행사가 열린다.
국내 최대 검색광고업체 오버추어코리아(대표이사 김대선)는 “Your New Digital Playbook –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마케팅 서밋 2010' 행사를 오는 26일 화요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온라인 마케팅 서밋'은 오버추어코리아가 2003년부터 매해 한 차례씩 개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온라인 마케팅 컨퍼런스로서, 그 성과와 가치를 인정받아 최근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의 다른 야후! 지사로도 확산돼 해당 지역의 권위 있는 온라인 마케팅 컨퍼런스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 오전에는 오버추어코리아 김대선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로즈 짜오(Rose Tsou) 야후!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의 축사를 비롯해, 샤시 세스(Shashi Seth) 야후! 검색 총괄 수석 부사장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후에는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 등 주제별로 구분된 3개 트랙 아래 총 18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이날 컨퍼런스와 함께 ‘온라인 마케팅 서밋 어워즈’와 ‘에이전시 슈퍼스타 페스티벌’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온라인 마케팅 서밋 어워즈’는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국내 온라인 마케팅 분야의 대표적인 어워즈로서, 참신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광고주와 대행사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시장 발전 기여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활동에 대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 열리는 ‘에이전시 슈퍼스타 페스티벌’은 국내 온라인 광고 전문가들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전문가를 뽑는 행사로 150여명의 온라인 광고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선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야후!의 혁신적인 기술과 방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직 야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어떤 디바이스나 웹 환경에서도 광고주들의 비즈니스와 핵심 가치를 가장 적합한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하면서, “이번 행사가 온라인 마케터 및 기업과 개인들에게 SAS에 기반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과 사례들을 제시함으로써,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비전을 열어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