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과 현우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쳤다. 사단법인 한국담배협회가 주최하는 ‘2010 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신분증확인, 동의합니다!’ 홍보대사로 위촉,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전도사로 나서는 것.
‘2010 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신분증확인, 동의합니다!’는 사단법인 한국담배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7만여 담배소매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전국적 규모의 공익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된 한상진과 현우는 가장 먼저 내달 초 진행되는 캠페인 발대식에 참석해 캠페인 서포터즈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에 앞장서겠다는 약속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발대식 이후 청소년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담배소매점을 직접 방문해 일일 소매점주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담배 판매 및 구매 시 신분증 확인과 제시를 생활화하자는 캠페인 취지를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담배협회 관계자는 “한상진 씨의 곧고 정직한 이미지와 현우 씨의 밝고 신선한 이미지가 담배를 판매하는 소매점주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본 캠페인의 취지를 친근하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 며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더 많은 담배소매점과 국민들이 캠페인 취지에 동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한상진, 현우는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흡연 예방을 위해서는 담배 판매 및 구매 시 신분증 확인과 제시가 생활화 되어야 한다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다” 며 “청소년들에게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캠페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상진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와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를 통해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MBC 일요드라마 극장 <사랑을 가르쳐드립니다>에서 귀엽고 유쾌한 연애 컨설턴트로 눈길을 모았던 현우는 MBC 웃음 버라이어티 <꿀단지> 속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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