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9, 신규 클래스 '리퍼리스', '쉐도우' 업데이트 실시

전직 레벨 하향 조정, 성장 아이템 지급

김상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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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RPG 'C9'의 인기 캐릭터 ‘샤먼’과 ‘헌터’의 신규 2차 전직 클래스인 ‘리퍼리스’와 ‘쉐도우’를 28일 전격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는 게이머들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로 최초 공개되는 ‘리퍼리스’와 ‘쉐도우’는 각각 샤먼과 헌터 계열의 2차 전직 클래스로, 지난 주 플레이 영상을 통해 한층 화려해진 근접 공격기술, 강렬한 타격감을 비롯해 속도감 있는 캐릭터의 움직임을 전격 공개함에 따라, 게이머들 사이에 이미 높은 기대감을 형성한 바 있다.

한게임은 신규 클래스 ‘리퍼리스’와 ‘쉐도우’ 업데이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신규 클래스를 체험하고자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게이머들의 전직 가능 레벨을 기존 25레벨에서 20레벨로 하향 조정함으로써 보다 빠르게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샤먼과 헌터 계열의 신규 캐릭터를 육성하는 게이머들에게 풍성한 경험치와 스테미너를 제공하는 특별 아이템 상자를 제공하고, 50레벨 이상의 샤먼과 헌터 캐릭터 소지자들에게 ‘클래스 변경’ 쿠폰을 지급해 신규 클래스 ‘리퍼리스’와 ‘쉐도우’가 선사하는 새로운 액션쾌감을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한게임은 오는 11월 17일까지 신규 클래스의 캐릭터로 50레벨을 달성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특별 보상 아이템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명에게 고급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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