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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센티미터를 훨씬 넘는 키와 매력 있는 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겸비한 무서운 신인 주원은 드라마 데뷔작 ‘제빵왕 김탁구’ 종영 이후 더 바쁘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되며 주위의 불편한 시선을 받으며 출발했지만 국민드라마로 자리잡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하며 그는 이제 충무로, 방송의 섭외 일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과연 그의 매력은 뭘까?
그에게서 느낄 수 있는 묘한 이중적 분위기를 이유로 뽑을 수 있다.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미소와 우수에 찬 눈빛을 동시에 지닌 그는 무궁무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천상 연기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있다. 브라운관 데뷔 전 뮤지컬 활동으로 기반을 다지며, 연기 실력을 쌓아 계기가 된 셈.
방송이 종영하기도 전 그를 잡기위해 많은 러브콜이 쏟아졌다. 이런 주원의 매력을 먼저 알아본 광고계에선 이미 일찌감치 모델로 발탁해 활동하고 있다. 캐쥬얼 브랜드 ‘에스크’는 걸그룹 ‘카라’와 함께 뉴제네레이션의 주자로 주원을 내세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고, 남성캐릭터정장브랜드 ‘블랭크5스페이스’도 그를 2011년 모델로 선정해 그의 내년 활동과 함께 주목 받는 전개를 노리고 있다.
이 외에도 주원은 차기작 선정과 다방면에서 쏟아지는 러브콜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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