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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플러스커뮤니케이션)의 이지아가 연일 이어지는 액션 촬영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펼치고 있다.
차승원이 촬영을 재개, 하와이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동안 <아테나>의 국내 촬영은 이지아가 책임졌다. 연일 홀로 국내에 남아 강도 높은 액션 씬들을 소화한 것. 이미 공개된 영상과 스틸로 새로운 액션퀸 탄생을 예고한 이지아는 본격적인 격투 장면까지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액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25, 26일 양일 동안 경마장 지하에서 촬영된 액션씬은 국내에 잠입한 해외 테러리스트를 홀로 추격하는 위험 천만한 장면이다. 지금까지 주로 선보였던 권총 액션에서 벗어나 맨 몸으로 건장한 남자를 상대로 거친 혈투를 벌여야 했다. 액션 스쿨 연습과정에서 그녀의 파워 넘치는 액션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을 정도로 수준급. 그녀를 도와줄 동료가 도착하기도 전에 상대를 능숙하게 제압하는 상황이 카메라에 역동적으로 담겨졌다. 그 과정에서 가벼운 찰과상을 입기도 하는 등 어려운 액션 장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스탭들을 안심시키며 프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온 몸을 던진 이지아의 강렬한 액션 카리스마는 12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테나>는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아테나>는 올 12월, 시청자들에게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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