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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능력자>가 11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한 주 전 전격 유료 시사를 결정했다.
<초능력자>는 강동원-고수의 동반 캐스팅,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의 대결’이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휩쓸며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작품.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제작진은 개봉 예정보다 앞당겨 서울 몇몇 극장에서 관객들을 먼저 찾아간다.
11월 6일 롯데 시네마 건대관과 CGV 왕십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한정적으로 열리는 <초능력자> 유료 시사회에는 특별 무대인사도 예정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강동원을 비롯, 충무로에서 주목 받는 김민석 감독, 신데렐라로 떠 오른 신인 정은채가 무대인사에 참여,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안타깝게도 고수는 지방 촬영으로 유료 시사회 무대인사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개봉 주 무대인사부터 합류한다.
강동원-고수의 동반 출연과 헐리우드 SF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남자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초능력자>는 현재 후반 작업을 마치고 2010년 11월 10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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