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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트렌드를 이끄는 핀란드 대표 패션&디자인 컴퍼니 '마리메꼬'(MARIMEKKO)가 29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갤러리 예'(Gallery YEH)에서 특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 공식 수입원인 (주)아이디 룩과 첫 단독 플래그쉽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한 '마리메꼬'의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아티스트 이정혜 씨의 작품과 마리메꼬 제품의 예술적 조화, 브랜드 히스토리가 연출된 공간, 그리고 그동안 소개되지 못했던 마리메꼬 전반의 스토리와 라인별 컬렉션 등이 전시된다.
오전 11시 30분부터 개최한 전시회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열렸으며, 4시부터는 국내 유명인사들을 포함한 VIP를 위해 특별한 시간 또한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메꼬는 1951년 핀란드에 살고 있던 한 부부가 그들이 가지고 있던 오일지 공장을 패브릭 공장으로 바꾸며 새로운 사업으로 시작하게 되면서 탄생했다.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덴마크, 스웨덴, 네덜란드, 일본 등 3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마리메꼬는 패션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생활잡화 등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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