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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신상 코미디 <방가?방가!> (감독: 육상효 / 제작: (주)상상역엔터테인먼트 / 제공: (주)데이지엔터테인먼트 / 배급: 시너지)가 오는 11월 18일 개최되는 제 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 남우조연상(김정태), 신인여우상(신현빈), 각본상(육상효 감독), 음악상 등 총 4개 부문에 각각 노미네이트됐다.
남우 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김정태는 영화 <방가?방가!>에서 주인공 ‘방가’(김인권)의 친구 ‘용철’역으로 코믹 애드립을 마음껏 발산하며,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을 벗고 당당히 코믹 감초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김정태의 코믹 연기씬을 명장면으로 손꼽은 바 있으며, 온라인상에서도 영화 속 ‘찬찬찬 강연’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열풍이 된 바 있을 정도로 김정태는 단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정태는 유해진(이끼), 송새벽(방자전), 타나용 웡크라쿨(아저씨), 전국환(의형제)과 함께 남우 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신인 여우상 후보에 오른 여배우 신현빈은 첫 데뷔작 <방가?방가!>에서 베트남 여자 ‘장미’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충무로 영화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일찌감치 인정받은 바 있다. 당찬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매력있는 마스크의 신현빈은 인기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바 있을 정도로 하반기 주목받는 여배우의 탄생을 알렸다. 신현빈은 오우정(계몽영화), 지성원(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이아이(대한민국 1%), 김새론(아저씨)과 함께 신인 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방가?방가!>의 연출과 각본을 쓴 육상효 감독은 각본상에 이름을 올렸고, 음악상 부문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권위있는 영화제 중 하나인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주요 4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방가?방가!>는 다음 주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앞두고 있어 마지막 흥행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영화대상은 송윤아의 진행으로 오는 11월 18일 오후 7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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