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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대한 캣츠비>로 생애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선 데니안에게 연일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감나는 열연과 숨겨 놓은 가창력을 한껏 발휘, 순진무구 순정파 백수 캣츠비로 완벽히 변신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극중 데니안은 순진하고 소심한 백수지만 사랑에는 순정파인 캣츠비 역을 맡아, 따뜻한 웃음과 감동 어린 러브스토리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100% 캣츠비를 선보이는 실감나는 열연과 숨겨 놓은 가창력이 빛을 발하며 데니안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극 <나생문>, <클로져> 등 다수의 무대를 경험으로 쌓은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한 데니안은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에 설레어 하는 등 다양한 캣츠비의 감정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 것.
또한, 그 동안 숨겨 놓았던 수준급 가창력까지 발휘, 뮤지컬 배우로 완벽히 변신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데니안에게 관객들은 ‘데니안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보내고 있다.
이 외에도 ‘캣츠비에 완벽히 몰입한 데니안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그야말로 데니안의 위대한 도전! 완벽한 뮤지컬 배우가 된 듯!’, ‘나의 염려를 기우로 만든 데니안의 열연! 마지막 폭풍 오열에 가슴이 뭉클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이 가득 느껴졌던 무대! 내 가슴마저 뜨거워 진 것 같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열연! 2시간 내내 캣츠비에게 푹 빠져있었다’ 등 다양한 호평들이 뮤지컬 게시판에 줄을 잇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객들을 사로잡은 데니안의 공연 모습이 공개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순진무구한 면모가 가득 풍기는 해맑은 모습부터, 오래된 연인과의 이별에 오열하는 모습 등 데니안의 열정이 한껏 묻어나는 한편, 다양한 매력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렇게 데니안이 실감나는 열연과 숨겨놓은 가창력을 발휘, 뮤지컬 배우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하고 있는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는 지난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아트원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데니안은 현재 KBS 수목드라마 <도망자>에서 낙하산 외사과 팀장 백남정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밉상 캐릭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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