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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발매되는 디지털싱글앨범 ‘좋은사람’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리오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리오는 ‘굿바이’, ‘슈퍼맨’을 통해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인 힙합 가수로 케이윌, 김형중, 씨야, 아이유 등 여러 뮤지션과의 협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랩의 피처링과 웅장한 스트링이 조화를 이룬 템포 발라드곡으로 애잔한 발라드를 추구했던 이전에 비한다면 약간의 변화를 시도했다고 볼 수 있다.
가비엔제이, SG워너비, KCM 등과 작업했던 민명기가 작사/작곡한 ‘좋은사람’은 기존에 모세가 보여주던 폭발적인 가창 스타일에서 벗어난 미디움 템포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며,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는 이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곡이며 모세특유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적인 외모에 알앤비, 팝, 네오소울, 펑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실력파 가수로 이름을 알린 그는 2005년 발표한 ‘사랑인 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랜 공백을 깨고 4일 디지털싱글앨범을 발표하는 모세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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