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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격적인 외모 변신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윤상현이 가수로서의 실력을 뽐낼 국내 첫 대형 콘서트를 열게 됐다.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최고의 한류 가수 오스카 역을 맡은 윤상현이 13일 첫 방송에서 보이게 될 콘서트 장면을 촬영하게 되는 것.
윤상현은 이미 기존 드라마들을 통해 출중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아 왔지만, 오스카로의 완벽한 빙의(?)를 위해 촬영 전부터 보컬 연습에 매진해왔다는 후문.
일본에서 가수로서의 입지가 더 강한 윤상현은 일본 현지 콘서트 경험을 살려 오스카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장면은 오랜 시간 가수의 꿈을 키워왔던 그에게는 국내에서 열리는 첫 콘서트로 남다른 의미가 될 듯하다.
이 콘서트는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각자 특별한 만남을 이루게 되는 중요한 촬영 장면으로 하지원, 현빈, 김사랑, 이필립 등 주연급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한편, 실제로 윤상현의 국내외 팬들이 다수 참여하게 되는 이번 콘서트 장면은 오는 6일(토) 21시 광장동 악스코리아[AX-KOREA](구 멜론악스)에서 촬영될 예정으로 일반 팬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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