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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드라마 ‘제빵왕김탁구’로 스타덤에 오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최자혜가 오늘 1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자혜의 동갑내기 예비신랑은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 있는 회사원으로서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웨딩마치를 울리게 되었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한 ㈜아이웨딩네트웍스(http://iwedding.co.kr)의 김태욱 대표는 “최자혜씨의 모든 결혼준비가 차질 없이 마무리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 줄 수 있는 배우로서의 좋은 모습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최자혜는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마음가짐이 새로워진다. 결혼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배우 최자혜로서 그리고 현명한 배우자로서 예쁘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혼식의 사회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맡기로 했으며 축가는 가수 홍경민과 평소에 최자혜와 친분이 있는 여성 연예인들이 부를 예정이다.
한편 최자혜는 11월 22일 방송 예정인 SBS '괜찮아, 아빠 딸'에 캐스팅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좋은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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