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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전문 배우’ 정한용이 소심한 선생님 역을 훌륭히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던 KBS 드라마 스페셜 <돌멩이(방지영 극본, 김형석 연출, 마켓인사이트 제작)>가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PD상’은 건강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발전에 이바지한 PD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한국PD연합회가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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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이영섭 촬영감독(대리수상), 김형석 감독, 방지영 작가 (왼쪽부터) |
지난 4일, KBS 드라마 국에서 열린 ‘이달의 PD상’ 시상식에는 <돌멩이>의 연출을 맡은 김형석 감독과 방지영 작가가 참석해, 많은 선후배 감독들의 축하 속에 시상이 이루어졌다.
KBS 드라마 스페셜은 지난 9월, <마지막 후뢰시맨>의 연출을 맡은 김진원PD가 ‘이달의 PD’로 선정되어, 두 달 연속 수상을 거머쥐게 되었다.
9월 4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돌멩이>는 평범한 아버지이자 선생님인 수백이 부조리한 현실을 눈앞에 두고 겪는 갈등을 그린 이야기로, 어디에나 있는 흔해빠진 돌멩이와 같은 존재인 수백을 통해 시청자에게 용기를 심어줘 “명품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 5월 노희경 작가의 <빨간 사탕(노희경 극본, 홍석구 연출)>을 시작으로 단막극의 부활을 알린 KBS 드라마 스페셜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이규한과 서지혜가 출연하는 <달팽이 고시원(윤지희 극본, 김진원 연출)>이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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