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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강동원과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것을 찾고 갈구하는 젊음과 오리지널리티를 지닌 스트리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위한 특별한 윈터 필름 두 편을 선보인다.
강동원과 함께 새롭게 떠오르는 신인 여배우 정은채가 오리지널스의 윈터 재킷 캠페인 프로젝트에 참여 하였으며, ‘A Happy Chance’라는 타이틀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겨울의, 짤막하지만 훈훈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휴식 차 제주도에 들른 강동원이 제주도 해안도로를 달리던 중 오토바이가 고장이 나자, 한 소녀(정은채 분) 를 만나 우연찮게 동행을 하게 되는 “동원 이야기”, 그리고 트럭을 몰고 지나가다 우연히 오토바이가 고장이 난 강동원을 발견하고 그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후 친구에게 강동원이 자기에게 반한 것 같다고 호들갑을 떨며 이야기가 끝이 나는 “ 은채 이야기”, 이렇게 두 가지 버전으로 낯선 곳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이 보는 이까지 설레게 한다.
촬영은 랜덤 비주얼 팀과 포토그래퍼 이전호 실장이 맡았으며, 잔잔하게 영상에 스며드는 듯한 BGM은 윤종신의 11집 앨범 수록곡 ‘벗어나기’로, 최고의 배우와 스태프를 한자리에 불러 모은 이번 두 편의 필름은 지난 2일 티저영상으로 먼저 소개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윈터재킷 필름의 영상과 화보는 8일부터 풀 스토리 영상(동원 이야기, 은채 이야기) 두 편으로 originalslook.com/winterjk 과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Style Book, 아디다스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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