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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 최강희 주연 영화 '쩨쩨한 로맨스' (감독 김정훈/제작 크리픽쳐스)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종로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점에서 열렸다.
이날 방송인 박경림이 참석해 제작보고회 진행을 맡았다.

‘쩨쩨한 로맨스’에서 이선균은 까칠한 성인만화가 정배로 외모와 말투까지 완벽하게 연기했고 최강희는 대책 없는 섹스칼럼니스트 다림 역을 맡아 독특한 매력을 가진 섹시녀로 파격 변신했다.
로맨틱 코미디 사상 볼 수 없었던 현실과 19금 상상을 넘나드는 발칙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2010년 하반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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