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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세련된 연출, 매력적인 배우들의 내공 있는 연기력 등 완벽한 삼박자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극본 유현미, 연출 오경훈 이성준)이 방송 4회만에 ‘웰메이드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입소문과 열렬한 지지로 11월 안방극장에 강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하나의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보여 지는 남녀관계를 통해 인간 내면 깊숙한 욕망을 치밀한 심리 묘사와 흥미진진한 연출로 펼쳐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작품.
MBC <즐거운 나의 집>은 색다르면서도 완성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김혜수(김진서 역)를 비롯한 황신혜(모윤희 역), 신성우(이상현 역), 김갑수(성은필 역), 윤여정(성은숙 역) 등 매력적인 주,조연 배우들의 호연, 여기에 뛰어난 영상미와 절묘한 음악, 놓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예고편까지 어우러져 ‘미드를 뛰어넘는’,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웰메이드 미스터리 멜로의 탄생이 기대된다는 시청자 평이 쏟아지며 이 같은 관심이 입소문으로 점차 확대돼 애청자들을 양산하고 있는 것.

특히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서 외모, 지성, 성품까지 완벽한 정신과 의사 김진서 역을 맡고 있는 김혜수는 그녀의 ‘경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여과 없이 선보여 ‘역시 김혜수’라는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동시에 그녀만의 내공이 느껴지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껏 사로잡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혜수의 매력적인 명품연기에 푹 빠졌네요.”, “뻔한 불륜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미드를 뛰어넘는 한국 미스터리 멜로의 마스터피스가 될 것 같아요.”, “그야말로 김혜수가 진리~ 김혜수씨 연기에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게 뭔가 오묘한 느낌”, “섬세한 감정라인들과 연기, 극본, 연출이 잘 합쳐져서 너무 잘 표현되는 것 같아요. 일상적인 공감대와 함께 가슴 뛰는 기분으로 드라마 보는 건 처음인 듯",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 등의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이번 작품에 대해 김혜수는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지만 캐릭터와 스토리가 치밀하고도 입체적으로 살아있어 자연스럽게 작품 속 사건과 인물들에 빠져들게 된다. 그만큼 완벽한 대본 구성과 연출로 연기하는 배우는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강렬할 몰입을 갖게 해주는 힘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면서 “단순히 가정만을 지키려는 전형적인 여성이 아닌, 일관성이 있으면서도 다양성이 확보되어있는 캐릭터인 김진서를 연기하게 된 건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배우로서 굉장히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진서를 대하며 진심으로 느낀 걸 진정성을 담아 표현하고 싶다. 시청자분들이 함께 공감하고 호흡해주시며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을 전했다.
한편, 지난 주 <즐거운 나의 집> 4회 방송 말미에는 김진서(김혜수 분)와 형사 강신우(이상윤 분)가 성은필(김갑수 분)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을지 모를 제 3의 인물인 이준희를 찾던 중 그의 작업실에서 은필의 아내 모윤희(황신혜 분)의 초상화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어 생전의 은필과 진서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발견된데 진서가 “사랑하고 싶은 남자였어!”라고 말하는 예고가 그려져 이번 주, 은필의 죽음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10일(수) 밤 9시 55분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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