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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젊은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골프웨어 윌링 이동수에서는 제 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기간 동안 MBC 아나운서들의 의상을 책임질 예정이다. 개막전부터 각 경기의 진행에 아나운서와 해설자의 편안하며 격조있는 룩을 완성해 줄 것이다.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안 게임은 총 42개 종목 경기에 45개국 1만 2000여명 참가하고, MBC는 KBS와 함께 주요 경기들을 중계할 예정에 있다. 항공, 보험사 등 많은 회사들이 선수들의 안전을 지원하며 응원하고 있지만, 윌링 이동수에서는 시청자들에게 빠른 정보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아나운서들의 의상을 협찬 함으로써, 보다 단정하고 이지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2010 F/W Doing Golf, Seeing Golf, Being Golf 컨셉으로 웨어러블하며 젊은 감각의 의류들을 선보이고 있는 윌링 이동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사진=윌링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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