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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백한 카라의 '점핑'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카라가 9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 ‘점핑(Jumping)‘이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실시간차트에서 10일 자정 공개 즉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일본 레코드협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9월29일 발매된 카라의 첫 베스트 앨범 'KARA BEST 2007-2010'은 골드에 이름을 올렸다.
골드는 음반 10만장 이상 판매시 수여되는 일종의 '훈장'으로 카라의 이번 음반은 서양음악으로 분류돼 수잔보일, 저스틴 비버, 니요 등 팝스타와 함께 영광을 차지했다.
카라의 베스트 음반은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표해 히트한 대표곡 12곡이 수록된 앨범으로 '아이튠즈' 팝 다운로드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80년대 유로 팝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합쳐져 좀 더 성숙하고 세련되게 카라 만의 스타일로 완성됐다는 평이다. 앞서 공개된 새 앨범 재킷 사진과 티저 영상도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카라는 지난 8월 데뷔 싱글 '미스터'를 발표하고 오리콘 주간차트 5위에 올라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로 톱 10에 진입, 화려한 일본 진출을 알렸다. 현재 카라는 신곡 ‘점핑’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공개하고 새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에도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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