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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 측이 배우 채민서와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다시'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전진의 소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채민서와 전진은 연인 관계가 아니라 단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전진 소속사 오픈월드 홍보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3시 "전진에게 확인한 결과 채민서와는 사귀는 사이는 절대 아니라고 한다. 밥도 여러명이서 함께 두 번 정도 먹었을 뿐 연예게 선후배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바꿨다.
소속사 측은 “전진 뿐 아니라 채민서 소속사 측에도 확인 결과 열애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지인들과 함께 동석해 몇 번 식사를 했다고 해서 모두 사귀는 사이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되물었다.
또 “현재 전진이 대체복무 중이고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역시 일본 출장 중이라 전진에게 확인하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린 것 뿐, 열애를 인정한 사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진의 열애설 부인에도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 전진과 채민서는 각각 일부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네티즌은 이에 '사귀는 거냐 안 사귀는 거냐', '도대체 이게 무슨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혼란스러워했다.
10일 오전 한 매체는 가수 전진이 배우 채민서와 지난 9월 중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호감을 갖고 압구정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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