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작곡가 오준성이 자신의 OST 음반에 참여한 가창자 베스트 3에 바비킴, 먼데이키즈, 샤이니를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바비킴, 먼데이키즈, 오준성 작곡가는 지난 11일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라(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검색순위에 오르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드라마 OST를 불렀던 수많은 가수들 중 베스트 3를 뽑아달라’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오준성 작곡가는 바비킴, 먼데이키즈, 그리고 샤이니를 공개적으로 발언했다. 베스트 3로 뽑은 가수들이 모두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오준성 드라마콘서트’ 트위터는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오준성 작곡가를 처음 알게 된 청취자들은 “인상이 너무 좋다. 드라마에서 유명한 노래들을 오준성 작곡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놀랍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종일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던 바비킴은 자신이 불렀던 드라마OST를 즉흥적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함께 출연한 먼데이키즈는 ‘검사 프린세스’ 타이틀 곡‘Goodbye My Princess’를 라이브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음악감독 오준성 작곡가는 지난 2월 싱가폴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에서 열린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가 성공을 거둔데 힘입어 국내에서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12월 5일(일요일) 3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열리는 대규모 드라마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국내 드라마와 OST 시장의 질적 향상을 국내외로 알리고 또 하나의 새로운 한류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인 오준성 작곡가의 콘서트에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함께 출연했던 먼데이키즈와 바비킴이 게스트로 참여해 다시 한 번 오준성 작곡가와의 의리를 과시한다.
그 외 인기 아이돌 샤이니와 오준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뮤직드라마 ’멜로디’ 여주인공 f(x) 크리스탈이 출연하며 국내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이 국내뿐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팬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검사 프린세스’에서 변호사역을 맡으며 ‘서변앓이’의 신드롬을 일으킨 연기자 박시후도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
음악감독 오준성 작곡가는 40인조 오케스트라와 그가 이끄는 슈퍼세션밴드 ‘그린카카오’와 함께 여러 히트작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직접 연주하며 드라마의 감동을 무대 위에서 그대로 재현할 예정하며,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이번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추진되어 OST를 통한 한류 시장의 개척에 앞장설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