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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7일 올해 연말 사장단 사에서 장남인 "이재용 부사장을 승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 회장은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참관 후 김포고앙을 통해 귀국하는 자리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같이 밝혔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 11일 중국으로 출국할 당시 "연말 사장단 인사폭을 될 수 있는대로 넓게 하고 싶다"고 밝혀 대규모 인사가 있을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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