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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의 한상진이 스탭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패딩 점퍼 80여벌을 선물, 촬영장 ‘훈남’ 다운 면모를 발휘한 것.
특히, 한상진은 한 벌로 다섯 가지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한 기능성 점퍼를 선물, 스탭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상진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고생하는 우리 스탭들을 위해, 가장 따뜻한 선물을 하고 싶었습니다. 점퍼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단단한 팀위크로 뭉쳐진 우리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또한 “한상진씨는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훈남’으로 통하는 연기자다. 한상진씨만 나타나면 어디든 웃음이 끊이지 않을뿐더러, 자기보다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까지..정말 ‘완소배우’가 아닐 수 없다.”며 “이번에는 따뜻한 점퍼 선물로 스탭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렇게 드라마 촬영장의 ‘훈남’으로 통하는 한상진은 <결혼해주세요>를 통해 듬직하고 따뜻한 싱글대디 한경훈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윤아와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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